
1월의 건강레시피,
쫄깃쫄깃 ‘북어강정’ & 얼큰 ‘북엇국’
송년회에 이어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1월. 북어로 안주도 만들고 해장도 해보면 어떨까? 여기에 영양은 덤이다. 북어는 명태를 건조한 것으로 …
송년회에 이어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1월. 북어로 안주도 만들고 해장도 해보면 어떨까? 여기에 영양은 덤이다. 북어는 명태를 건조한 것으로 …
1월부터는 북어가 가장 맛 좋은 제철이 시작된다. 동해안 일대에서 주로 잡히는 명태를 추운 바람에 얼리고 녹이는 반복 작업을 거치면, …